영상: 경찰을 피해 도망치려고 자신의 개를 버린 남자, 그런데 그 동물이 결국 경찰관들을 그의 은신처로 이끌었다… 즉각적인 인과응보일까? 👀

Por Valeria Urra
24 August, 2026

영국 런콘의 한 거리에서 찰스 포이(41)는 두 마리의 개가 곁에서 달리는 가운데 전동 킥보드를 타고 있었다. 경찰이 그에게 멈추라고 하자, 그는 속도를 높인 채 뒤도 돌아보지 않았다.

그의 래브라도 리트리버 중 한 마리는 따라가지 못해 거리 한복판에 남겨졌다. 경찰관들은 단서를 놓치지 않기 위해 개를 따라가기로 했다. 🐾불안해하던 개는 경찰관들을 곧장 비컨스필드 로드에 있는 주인의 집으로 이끌었고, 그곳에서 한 경찰관이 개에게 다정하게 물었다:「그 사람이 말썽을 부리고 너를 버린 거니?」.

포이는 자신의 집 다락방에서 단열재 밑에 숨어 있다가 발견됐다. 그는 결국 징역 석 달과 네 해 동안의 운전 금지 처분을 선고받았다. 그의 도주 계획에는 한 가지 맹점이 있었다. 곁에 두고 떠난 친구가 집으로 가는 길을 완벽하게 알고 있으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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