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마 엘세서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서 아름다움은 다양한 체형과 크기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플러스 사이즈 패션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중 한 명인 미국인 모델은 천사 같은 룩으로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자신의 몸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것도 자기 긍정의 한 형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보여줬다. ✨🪽

패션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쇼 중 하나인 이 무대에 선 그녀의 모습은 미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다. 곡선미 있는 몸매도 런웨이의 중심을 차지하고 자신감과 자부심을 담아 드러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