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이 상하이에 모습을 드러내자 많은 이들이 두 번이나 눈길을 줘야 했다. 😳 63세 배우인 그는 중국을 방문해 도시를 둘러보는 모습이 목격됐으며, 중국의 한 박물관에서 자신의 첫 개인전인 「A Bunch of Stuff Presents Figures of the Fringe」를 상하이 현대미술관에서 선보였다.
하지만 그의 그림보다 더 많은 관심을 끈 것은 그의 외모였다. 많은 이용자들은 처음 봤을 때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고 말했으며, 정말 그가 맞는지 아니면 그와 닮은 사람인지 궁금해하는 댓글까지 등장했다. 아니다. 그는 진짜 조니 뎁이었고, 사인을 해주고 팬들을 만나며 전시와 관련된 활동에도 참여했다. 아시아 언론 역시 그가 세월이 흐르며 외모가 얼마나 변했는지에 대한 반응을 전했다.

더 긴 머리에 캡과 안경을 쓰고, 많은 이들이 영화 속에서 기억하는 모습과는 매우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난 그는 팔로워들 사이에서 다시 한번 같은 질문을 불러일으켰다. 길에서 마주쳤다면 그를 알아봤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