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로 된 거실 바닥 아래 설치된 100만 달러짜리 수족관, 그리고 그 위를 손님들이 걸어 다니는 동안 상어와 가오리가 헤엄치는 모습. 🦈 이것이 바로 제이슨 데룰로가 2025년 4월 스트리머 N3ON과 함께 촬영한 투어에서 캘리포니아주 타자나에 있는 자신의 1,500만 달러 저택을 통해 세상에 보여준 것이었다.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은 재빨리 대응에 나섰다. 이 단체는 이 가수가 야생동물을 사치스러운 장식물처럼 사용하는 일을 정상적인 것으로 만들고 있으며, 세상에 「나쁜 본보기」를 세우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많은 상어 종이 남획과 오염 때문에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지적했다. 🌊 하지만 소셜미디어에서 이 이야기는 두 갈래로 갈렸다. 데룰로가 법을 준수한다면 그에게는 그럴 모든 권리가 있다고 말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돈이 있다고 해서 집 바닥에 야생동물을 두는 일을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믿는 이들도 있다.


데룰로가 한 일은 권리 범위 안에 있는 백만장자의 변덕이었을까, 아니면 럭셔리가 넘어서는 안 될 선이 있는 걸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