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오히려 더 신나게 축하했다! 결혼식을 앞두고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은 36세 여성이 그 파티를 독신녀 파티로 바꿨다 🥂

Por Valentina Ulloa
28 August, 2026

캐서린 존스는 집에서 울고만 있지 않았다. 그녀는 이탈리아로 떠났다. 🇮🇹

리버풀 출신의 36세 사업가인 그녀는 토스카나 중심부에 자리한 18세기 저택 테누타 모카요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1년 반 동안 준비해 왔다. 그런데 6년 넘게 함께한 연인이 결혼식 7일 전, 모든 것을 취소하기로 했다. 상황은 이미 극적으로 흘러가고 있었지만, 캐서린에게는 다른 계획이 있었다.

항공편은 이미 결제된 데다 환불도 받을 수 없었기 때문에, 그녀는 결혼식에서 입으려던 흰 드레스를 챙기고 고용했던 사진작가도 그대로 함께하기로 한 뒤 일행과 함께 예정대로 떠났다. 원래 초대된 50명 중 30명이 그녀와 함께 왔다(신랑 측 하객들은 집에 남는 쪽을 택했다). 사흘 동안 건배사와 저녁 식사, 춤, 심지어 레게 테마의 수영장 파티까지 이어졌다 🌴🎉

토스카나에서의 주말이 끝난 뒤, 캐서린은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계속하며 아말피 해안으로 향했다. ‘남편 없는 결혼식’ 영상은 틱톡에서 바이럴이 되었고, 결코 단순한 동정심 때문만은 아니었다.

화제가 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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