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살인자가 아니라 천사예요」 칼 볼턴은 추호의 의심도 없다. 그는 루시 렛비가 체스터 백작부인 병원에서 자신의 딸 제시카의 목숨을 두 번 구했다고 말하며, 그녀를 천사라고 묘사한다.


문제는 바로 이 간호사가 2015년과 2016년 사이 같은 신생아 병동에서 아기 7명을 살해하고 6명을 더 살해하려 한 혐의로 종신형 14개를 복역 중이라는 것이다. 렛비는 누구에게도 해를 끼쳤다는 사실을 인정한 적이 없다.


일부 부모들은 그녀의 유죄 판결이 ‘안전하지 않다’며 재검토를 요구하는 반면, 피해자 가족들은 사법부의 판결이 존중되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다.

맹목적인 감사인가, 아니면 사법부가 잘못 판단한 것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