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출신의 22세 브렌던 라이언은 전국 태권도 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고 대회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다. 그는 적응형 부문에 출전해 품새 종목과 쌍절곤 시연 모두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그의 여정은 약 7년 전 Champions Martial Arts에서 시작됐다. 파워레인저와 캡틴 마블 같은 영화와 캐릭터에서 영감을 받았다. 스포츠 활동으로 시작한 일은 결국 규율과 자신감, 그리고 자신이 이룰 수 있는 모든 것을 보여주는 방법이 됐다.

이제 그의 꿈은 자신이 훈련받은 바로 그곳에서 사범이 되어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이다. 브렌던은 단지 메달을 계속 따고 싶은 것이 아니다. 그는 교실 앞에 서서 자신감 역시 본보기를 통해 가르쳐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