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 시편 91편을 기도하던 중 지진으로 옆 벽이 무너졌지만 그녀는 🙏 닿지 않았다

Por Antonia Osses
25 June, 2026

루스 마리나 게레로 코스타는 카라카스 카티아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무릎을 꿇고 시편 91편을 암송하고 있었는데, 그때 땅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

6월 24일 수요일 발생한 지진은 베네수엘라를 뒤흔들며 잔해와 공포를 남겼고, 온 가족들이 사랑하는 이들을 찾아 나서게 했다. 혼란의 한가운데서, 루스 마리나 바로 옆의 벽 하나가 무너져 내렸다. 벽은 쓰러졌다. 그녀는 움직이지 않았다. 「벽이 내 옆으로 무너졌지만, 나의 하나님 덕분에 나를 건드리지 않았어요」라고 그녀는 눈에 띄게 충격을 받은 채, 떨리는 목소리와 빛나는 눈으로 말했다. 😢

그녀의 증언은 폭풍 뒤의 물처럼 소셜 미디어를 타고 퍼져 나갔다. 빠르고, 피할 수 없으며, 꼭 필요한 것이었다. 구조대가 잔해 아래 갇힌 사람들을 구조하기 위해 계속 작업하는 동안, 수천 명의 베네수엘라 국민은 이 여성의 말 속에서 작은 희망의 피난처를 발견했다. 오늘, 온 나라가 하나의 기도를 올리고 있다. 🇻🇪❤️

@seircontreras

“Estaba orando el Salmo 91. Me cayó una pared al lado y no me tocó, gracias a mi Dios”: Luz Marina Guerrero Costa, habitante de Catia, Caracas, afirma que muchas personas quedaron atrapadas bajo los escombros tras el terremoto de este miércoles 24 de junio.

♬ sonido original – SEIR CONTRE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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