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나시오는 22살이다. 솔레다는 51살이다. 그리고 그들은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않은 채 1년 넘게 함께하고 있다. 💕

첫 번째 기념일을 맞아, 나초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세상 누구보다 큰 자부심을 담아 아르헨티나인 여자친구를 자랑하는 영상 2개를 올렸다. 축하는 소박했다. 영화관에 가는 여행, 작아 보이지만 맞는 사람과 함께하면 잊을 수 없게 되는 그런 외출이었다. 댓글은 곧바로 갈렸다. 어떤 이들은 그들을 전적으로 지지했고, 다른 이들은 그 관계가 어떻게 가능한지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함께 있고, 소음에는 아랑곳하지 않는다. ✨

이그나시오와 솔레다드의 이야기는 사랑이 계산기를 들고 다니지 않는다는 것을 세상에 다시 일깨운다. 진짜 연결이 있다면 나이 차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