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수비수이자 아스널 선수인 피에로 인카피에가 프리미어리그 경기일 최고의 바이럴이자 가장 웃긴 장면의 주인공이 됐다.


어깨를 맞대고 볼 경합을 벌이던 중, 상대 공격수는 균형을 잃고 잔디 쪽으로 넘어지기 시작했다. 뒤처지지 않으려는 절박함에서 나온 순전히 본능적인 행동으로, 그 공격수는 실수로 피에로의 반바지를 밟아 끝까지 끌어내리고 말았다.

에콰도르 수비수이자 아스널 선수인 피에로 인카피에가 프리미어리그 경기일 최고의 바이럴이자 가장 웃긴 장면의 주인공이 됐다.


어깨를 맞대고 볼 경합을 벌이던 중, 상대 공격수는 균형을 잃고 잔디 쪽으로 넘어지기 시작했다. 뒤처지지 않으려는 절박함에서 나온 순전히 본능적인 행동으로, 그 공격수는 실수로 피에로의 반바지를 밟아 끝까지 끌어내리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