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치는 슈팅 전에 벌어졌다. Inter Miami와 Columbus Crew의 경기에서 Lionel Messi는 오른쪽에서 프리킥을 준비하며 부심과 팽팽한 설전을 벌였다.

Messi는 슈팅을 날려 골을 넣었다. 골을 넣은 뒤 그는 부심이 서 있던 곳을 향해 몸을 돌렸다. 관중석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중계방송에 나오지 않은 장면이 담겼다. 이는 아르헨티나 선수의 프로 선수 경력에서 76번째 프리킥이었다.
이 골로 일시적으로 동점이 됐지만, 경기 결과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Columbus Crew가 2-1로 승리했다. Messi는 공을 골망에 둔 채 심판을 응시했지만, 승점은 Columbus의 몫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