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보다 20살 연상! 브리지트 마크롱의 딸 티파인 오지에르, 22세 남성과의 열애 인정

Por Emilia Lara
1 September, 2026

티파인 오지에르는 42세다. 앙투안 르콩트는 22세다. 두 사람의 이야기는 올여름 르투케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곳에서 젊은 사업가이자 카이트서핑 애호가인 앙투안 르콩트가 그녀에게 e-foil을 타는 법을 가르쳤다.

그녀는 변호사이자 두 아이의 어머니이며, 브리지트 마크롱의 막내딸이다. 8월 말, 두 사람은 암스테르담으로 떠난 로맨틱한 여행의 사진을 공유하며, 이미 프랑스 언론에 보도되기 시작한 관계를 공개했다.

티파인은 약 15년간 함께했던 앙투안 쇼토와 2025년에 결별하고, 이후 시릴 아누나와의 관계가 거론된 뒤 새로운 장에 들어서고 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눈길을 끌었다. 티파인과 앙투안은 20살 차이로, 이는 많은 사람에게 브리지트와 에마뉘엘 마크롱의 이야기를 필연적으로 떠올리게 했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24년 이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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