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여성, 남성 성기에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주지 않았다며 미용사 12명 이상을 고소

Por Alexander López
27 July, 2026

포용받을 권리는 어디까지이며, 어떤 신체를 만질지 결정할 노동자의 권리는 어디서부터 시작될까? ⚖️😳 캐나다의 트랜스 여성 제시카 야니브가 친밀 부위 브라질리언 왁싱을 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용사 12명 이상을 법정에 세운 논란의 사건은 최근 가장 격렬한 법적·문화적 논쟁 중 하나를 촉발했다.

청구인은 성 정체성에 따른 차별을 주장했지만, 대부분 자택에서 일하던 이주 여성인 노동자들은 훈련도 받지 않았고 다루는 데 불편함을 느끼는 남성 성기를 다루는 일을 거부할 권리를 옹호했다. 재판소의 판결은 모두의 입에 오르내렸다. 💥 누가 옳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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