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Miguel Ángel Ortiz Arias에게는 무시할 수 없는 콧수염이 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콧수염도 좋아하는 것 같다.

모든 일은 Camp Nou에서 열린 Barcelona와 Athletic Club의 경기 전 주장들의 동전 던지기에서 벌어졌다. Ortiz Arias는 먼저 Iñaki Williams에게 인사를 건넨 뒤 Raphinha 쪽으로 몸을 돌렸다. 그때 LaLiga 심판들이 이번 시즌부터 귀 위에 착용하고 있는 초소형 카메라인 RefCam에 포착된 말을 꺼냈다: 「콧수염이 마음에 드네요」.

DAZN España는 2026년 8월 27일 전체 오디오를 공개했고, 해당 클립은 몇 시간 만에 화제가 됐다. 경기가 진지해지기 전, 콧수염을 기른 두 남자 사이에서 오간 즉흥적인 1초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