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있어야 파트너를 믿을 수 있다면, 문제는 속옷이 아닙니다」: 파트너의 지문으로만 열 수 있는 일본의 브리프

Por Josefina Reyes
22 June, 2026

일본의 한 발명가가 생체인식 잠금장치가 달린 남성용 속옷을 설계했다. 등록된 파트너의 지문으로만 열 수 있다. 그 누구도 접근할 수 없다. 말 그대로. 🔐

온라인 반응은 즉각적이었다. 한쪽은 이 아이디어를 반긴다: 「드디어 변명에 종지부를 찍을 무언가가 나왔다.」 다른 한쪽은 맹비난한다: 「남자친구가 바람피우지 못하게 하려고 기술이 필요하다면, 그건 더 이상 연애가 아니라 Wi-Fi가 있는 감옥이다.」 😂

이것은 신뢰 문제를 겪는 커플에게 세기의 발명일까, 아니면 관계에 뭔가 크게 잘못됐다는 가장 슬픈 증거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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