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월드컵 수분 보충 휴식 시간으로 가장 많은 수익… 거의 $25 million 벌 수도

Por Carlos Valencia
13 July, 2026

데이비드 베컴은 단 1분도 뛰지 않고 2026 월드컵의 가장 큰 금전적 수혜자 중 한 명이 됐다. 매체 El Español에 따르면, 전 잉글랜드 축구선수인 그는 대회 수분 보충 휴식 시간에 방영되는 광고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리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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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워싱턴대학교 스포츠 비즈니스 프로그램 책임자인 패트릭 리셰의 분석을 인용했으며, 그는 베컴이 해당 캠페인만으로 약 $25 million을 벌 것으로 추정했다. 전 선수인 그는 Pepsi, McDonald’s, Lay’s, Stella Artois, Home Depot, Bank of America, Verizon, Adidas 등의 브랜드와 연관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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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보충 휴식 시간은 더위 때문에 마련됐지만, 매우 가치 있는 광고 공간으로도 자리 잡았다. 이 새로운 환경에서 베컴은 자신의 세계적인 명성과 알아보기 쉬운 이미지를 활용해 이 사업을 이끌고 있다.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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