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이 가게를 털고 몇 분 뒤 자신의 픽업트럭을 도난당했다. 그는 자신을 찾고 있던 경찰관이 바로 그 경찰관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경찰에 신고했다. 그는 체포됐다.

Por Diego Aguirre
7 September, 2026

Jalen Godard(29세)는 인생 최악의 생각을 했다. 경찰에 전화한 것이다. 🚔



모든 일은 6월 25일 이른 아침, 메릴랜드주 엘리컷시티에서 일어났다. 누군가 Verizon 매장의 창문을 억지로 열고 스피커 여러 대를 훔쳐 갔으며, 산산이 깨진 유리에는 핏자국이 남아 있었다. Pfc. Buchanan 경관이 그 현장을 조사하던 중, 몇 분 뒤 또 다른 신고를 받았다. 근처 7-Eleven 밖에 있던 한 남성이 자신의 픽업트럭을 도난당했다고 신고한 것이다.



그 남자는 Godard였다. 경찰관이 그의 진술을 받으러 다가갔을 때, 그는 앞뒤가 맞지 않는 무언가를 알아차렸다. 손과 셔츠, 안경에 묻은 피가 매장 창문에 묻은 피와 똑같았던 것이다. Godard는 그곳에 있었던 적이 없다고 거듭 부인했지만, 보안 카메라에는 이미 그의 얼굴이 찍혀 있었다. 카운티 경찰은 이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한마디로 요약했다. ‘이게 바로 업보지.’ 😂

@baltimoresun

An alleged burglar had his car stolen while inside a Howard County Verizon store, according to the Howard County Police Department. Jalen Godard, of Odenton, called police last week to report his car stolen in Ellicott City. Earlier that morning, a Verizon store across Route 40 was burglarized. Detectives used surveillance footage from inside the store, which led them to Godard, who was arrested. 🎥: Howard County Police Department

♬ original sound – Baltimore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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