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 대한 열정이 또 한 번 믿기 힘든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월드컵 보도 한가운데서, 2명의 형제는 경기장에서 라 스칼로네타를 응원하기 위해 여행 경비를 마련하려고 어머니의 차를 팔았다고 말했다.

이 이야기는 유머와 감동, 그리고 많은 이들이 극단적이라고 여긴 결정을 결합하며 입소문을 탔다. 젊은이들은 이 기회에 어머니에게 사랑한다고 전하고, 가족의 차량을 처분한 것에 대해 용서를 구했다.
이 이야기는 소셜 미디어를 갈라놓았다. 일부 이용자들은 그 희생에 박수를 보내며 아르헨티나 팬심의 표현으로 봤지만, 다른 이들은 월드컵을 보러 가기 위해 그렇게 중요한 것을 파는 데 의문을 제기했다. 이 영상은 라 알비셀레스테가 불러일으킨 광기의 또 다른 단면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