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아스퍼거 증후군 아동과 안내견의 입장을 막아 가족에게 10 thousand dollars 이상 배상해야

Por Carlos Valencia
30 July, 2026

아르헨티나의 한 레스토랑이 보조견을 동반한 아스퍼거 증후군 미성년자의 입장을 막은 뒤 가족에게 배상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이 사건은 가족이 마르델플라타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해당 업소에서 점심을 먹으려 했을 때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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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Zeus라는 이름의 동물에 대한 서류를 제시했지만, 여전히 좌석 구역 출입을 거부당했다. 법원은 이 거부가 미성년자의 권리를 침해하고 소비자로서의 존엄한 대우를 훼손했으며, 장애를 이유로 한 차별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Gaceta Médica

판결은 정신적 손해와 징벌적 손해를 포함해 총 16 million Argentine pesos, 10 thousand dollars 이상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가족에게 이 개는 산책을 위한 반려동물이 아니라 아이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지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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