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는 이번에도 자신의 곡선을 드러냈다. 이번에는 최신 Savage x Fenty 컬렉션의 란제리와 시선을 사로잡은 하이힐을 착용했다 🔥

하지만 이 사진들과 함께 전한 메시지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리한나의 말로 전해진 성명에서 가수는 솔직하게 말했다. 「나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같은 몸매는 아니지만, 란제리를 입은 내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자신감 있다고 느낀다」. 이 한마디는 그녀의 브랜드 철학을 잘 보여준다.


Savage x Fenty는 2018년 모든 체형과 성별을 위한 포괄적인 사이즈와 란제리를 제공하겠다는 분명한 약속과 함께 출범했다. 다른 브랜드들이 하나의 미의 기준에 기대를 걸고 있을 때, 리한나는 글래머러스함에도 다양한 모습이 있을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그녀가 란제리를 입은 사진은 모두 단순한 광고 그 이상이다. 자신감은 틀에 맞추는 데 달린 것이 아니라, 눈부시게 느끼기 위해 더는 누구의 허락도 구하지 않는 데 달려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