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의 개 Milo, 라과이라의 한 건물 잔해 아래에서 12일을 버티고 살아서 구조되다

Por Alexander López
7 July, 2026

Milo는 2026년 6월 24일 이중 지진 이후 베네수엘라 라과이라에서 붕괴한 건물의 잔해 아래에서 12일을 보냈다.

그가 아직 살아 있는지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

마침내 그를 찾아낸 것은 K9 구조견이었고, 무너진 건물의 4층에서 발견됐다.

바로 그곳에 멕시코 나야리트의 Topos Azteca를 이끄는 형제 Ángel와 Pablo Vega가 USAR El Salvador 부대와 함께 도착했다. 이들은 며칠 전 15세의 Camila Sofía Medina Rivas와 그의 개를 구조했던 바로 그 팀이었다.

Topos Azteca가 생명을 구조하기 위해 베네수엘라를 찾은 것은 1997년 카리아코와 1999년 바르가스 산사태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였다.

이번에 그들이 구한 생명은 네 다리를 가졌고 콘크리트 아래에서 12일을 기다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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