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앤서니와 나디아 페레이라의 집은 더 이상 세 식구가 아니다. 이제 네 식구가 됐다. 👶💕 두 사람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딸이자 푸에르토리코 출신 가수의 여덟 번째 아이인 마일라의 탄생을 알렸다.

「우리의 소중한 마일라의 탄생을 여러분과 나눌 수 있다니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라고 두 사람은 눈시울을 붉히며 썼다. 「집에서 느끼는 행복은 상상도 못 하실 거예요.」 아기는 2023년에 태어난 오빠 마르코의 동생이 됐으며, 두 사람이 공유한 사진은 이미 팔로워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가장 달콤한 부분은 마크 앤서니와 나디아가 결혼 3주년을 축하하던 바로 그때 발표가 나왔다는 점이다. 「인생이 우리에게 주는 정말 큰 선물이네요」라고 두 사람은 말했다. 첫날과 같은 설렘으로 계속 커져 가는 가족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