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재능의 기원에 대해 성찰하며 다시 한번 팬들을 감동시켰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은 자신이 축구를 할 특별한 능력을 타고났다고 항상 느꼈으며, 그 선물을 신과 연결 지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그가 이전 인터뷰에서도 언급했던 내용이다.

메시는 신이 자신을 선택해 타고난 능력을 주셨으며, 자신은 노력과 규율, 희생을 통해 이를 최대한 활용하려 했다고 밝혔다. 또한 재능만으로는 프로 경력을 유지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분명히 했다. 수년간 최고 수준에서 경쟁하려면 매일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성찰은 축구 선수의 더 내밀한 면모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수많은 타이틀과 기록, 세계적인 명성에도 불구하고 메시는 자신의 경력에 대해 자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야기한다. 그의 말은 자신의 축구 이야기를 신앙, 겸손, 그리고 묵묵한 노력과 연결한다는 이유로 다시 퍼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