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안에는 수십 발의 산탄이 박혀 있었다. 칠레 카혼 델 마이포의 강둑에서 죽은 채 발견된 암컷 퓨마를 부검했을 때, 그들이 발견한 것은 바로 그것이었다. 토착 야생동물 재활 센터인 Refugio Animal Cascada가 신고를 접수했고, 최악의 사실을 확인했다. 그 동물은 총에 맞은 것이었다. 🐾

사고도 아니었고 자연 포식자의 소행도 아니었다. 누군가가 무기를 들고, 법의 보호를 받는 동물을 겨냥해, 한 번이 아니라 여러 차례 발포했다. 퓨마는 칠레 법률 제19.473호에 따라 보호받고 있으며, 이 법은 퓨마의 사냥, 포획, 상업화를 명시적으로 금지한다. 범인은 그것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그럼 정의는? 지금까지 책임 있는 사람은 누구도 확인되거나 체포되지 않았다. 멸종 위협을 받는 종이 총에 맞아 죽었는데도, 돌아온 유일한 대응은 침묵뿐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