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t」, 베네수엘라에서 홀로 잔해 터널로 들어가 갇힌 어린이 2명을 구한 아르헨티나 구조견

Por Josefina Reyes
30 June, 2026

「Bart」는 망설이지 않았다. 🐾 아르헨티나 군 소속 벨지안 말리노이즈인 그는 명령을 받고 잔해를 뚫어 만든 터널로 들어가 생존자 반응을 알렸다. 그 반대편에는 어린이 2명이 아직 살아 있었다.

작전은 베네수엘라에서 두 차례의 파괴적인 지진 피해를 입은 지역에서 일요일 오후에 이루어졌다. 구조팀은 이미 다른 지점으로 이동하던 중이었지만, 긴급 호출이 들어왔다. 붕괴된 구조물 안에 사람들이 산 채로 갇혀 있다는 내용이었다. 개가 감지한 신호 덕분에 굴착 작업 전체를 아이들이 있던 정확한 구역으로 돌릴 수 있었다. 🏚️

해병대원들은 구조가 완료될 때까지 그와 함께 작업했다. 마지막에 현장에 있던 베네수엘라 당국은 그의 활약을 공개적으로 인정했다. 아르헨티나 국방부도 이를 공식 확인했다. Bart가 없었다면 수색은 잘못된 장소를 향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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