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출신 샤키라 모창가수가 공항에서 월드컵 로고와 함께 ‘Dai Dai’를 불렀고, 이제 FIFA가 그녀를 고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

Por Valentina Ulloa
13 August, 2026

그녀는 모든 것이 상업적 목적 없는 헌정이었다고 주장하지만… 그것만으로 FIFA를 피할 수 있을까? 👀 레베카 마이엘라노는 공항에서의 공연이 자신을 FIFA의 레이더망에 올려놓을 것이라고는 전혀 상상하지 못했다.

모든 일은 6월 8일, 멕시코시티 국제공항에서 FanPort라는 관광 행사 중에 벌어졌다.

@shakibecca

몇 년 전 샤키라 본인에게서도 대중의 애정을 얻었던 베네수엘라 출신 모창가수 ShakiBecca가 무대에 올라 샤키라가 Burna Boy와 함께 녹음한 2026 월드컵 공식곡 ‘Dai Dai’를 불렀다. 그녀 뒤의 화면에는 대회의 로고와 그래픽 자료가 표시됐다. 🌍⚽

@shakibecca

FIFA는 자사 브랜드의 상업적 사용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유명하며, 그것만으로도 언론의 경보가 울리기에 충분했다. 현재로서는 확인된 소송이나 제재는 없으며, 모든 것은 검토 중이다.

@shakibecca

하지만 이미 소셜 미디어에서는 이런 질문이 돌고 있다. 예술적 헌정이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스포츠 조직 중 하나와 정면으로 충돌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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