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로바토가 34세가 되었고, 최근 사진들이 온갖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눈부신 외모를 넘어 그녀의 생일은 그녀의 삶이 얼마나 많이 달라졌는지 돌아보고 되새길 기회이기도 하다.
이 가수는 수년간 건강 문제와 중독으로 힘든 시기를 겪었으며, 그로 인해 목숨까지 위태로워졌다. 당시 그녀의 외모에도 그녀가 겪고 있던 어려움이 어느 정도 드러났다.

시간이 흐르면서 로바토는 회복과 개인적인 변화를 위한 과정을 시작했다. 그녀 스스로도 그 여정이 늘 쉽지만은 않았다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왔지만, 오늘날 그녀는 소셜 미디어에서 훨씬 더 자신감 있고 건강하며 자신의 모습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34세가 된 이 아티스트는 자신의 몸매와 완전히 달라진 태도를 뽐내는 사진으로 다시 한번 팬들을 놀라게 했으며, 음악과 Camp Rock 3 같은 새로운 프로젝트 작업도 계속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녀의 비포 앤 애프터는 단순한 외모의 변화 그 이상으로, 그녀의 삶에서 새로운 장을 보여준다.

그리고 어쩌면 이것이 그 변화에서 가장 영감을 주는 부분일 것이다. 극복이 불가능해 보였던 순간들을 지나온 후, 데미 로바토는 34세가 되어 힘든 시기가 인생의 나머지 이야기를 규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