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빽한 일정, 쌓여가는 약속들, 그리고 늘 가까이에서 터지는 플래시. 하지만 샤키라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시간을 냈다. 바로 밀란과 사샤와 함께하는 시간이다. 🧡

콜롬비아 출신 가수 샤키라는 두 아들과 함께 로스앤젤레스 거리를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런 일상적인 외출 중 하나로, 프로듀서도 안무도 필요 없는 순간이었다. 공연도 레드카펫도 없이, 그저 엄마가 아들들 곁에서 함께 걸으며 온전히 그 자리에 있는 모습이었다.

캘리포니아의 그 도시에 정착한 이후, 샤키라는 세상이 아무리 무대 위의 그녀를 원하더라도 밀란과 사샤가 언제나 가장 먼저라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 💛 그리고 이 사진들은 어떤 인터뷰보다도 그 이야기를 더 잘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