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ael Phillips는 38세이며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고 있다. 🇺🇸

그는 소음경 진단을 받았다. 발기했을 때 길이는 겨우 0.38인치에 불과했으며, 그는 이를 자신의 새끼손가락 손톱 크기와 비교했다. 이 상태 때문에 화장실에 가는 것과 같은 기본적인 일조차 어려웠고, 자존감과 친밀한 삶에도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 진피 필러 시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GoFundMe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다.

그때 Beverly Hills의 외과 의사인 Dr. Robert Dorfman은 그의 사연에 감동해 ‘Mr. Big Shot’이라는 20.000달러 상당의 무료 시술을 제안했다. 수술 없이 단 30분 만에 미용 주사를 놓는 시술이었다. 💉

하지만 Michael은 몇 달 후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캘리포니아행을 거절하고 집 근처에서 시술을 받기로 결정했으며, 그 비용은 사람들이 그의 모금 캠페인에 기부한 돈으로 지불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