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라모스는 누워 눈을 감고 월드컵의 가장 상징적인 이미지, 즉 트로피를 끌어안은 메시의 모습을 재현했다.

하지만 그는 하나로 만족하지 않았다. 스페인 수비수는 베개 옆에 트로피 두 개를 둔 채 침대에 누운 모습으로 등장했고, 배경에는 스페인 국기가 있어 아르헨티나의 우상을 분명히 과장한 버전이었다.

이 비교는 빠르게 댓글창을 뜨겁게 달궜다. 일부는 이를 올해 최고의 트롤링이라고 환호한 반면, 다른 이들은 그가 메시를 무시했다고 비난했다. 사실 이 사진은 이미 바이럴이 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