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이 감자칩 봉지를 잘라 직접 유니폼을 만들어 월드컵에서 멕시코를 응원했다 🇲🇽 I VIDEO

Por Valentina Ulloa
15 June, 2026

Íker에게는 초록색 셔츠 한 벌과 가위 한 자루, 그리고 멕시코를 응원하고 싶은 엄청난 열망이 있었다. 그에게 없었던 것은 El Tri의 공식 유니폼을 살 돈이었다. 그래서 그는 창의력을 발휘했다.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칩 봉지에서 국가대표팀 문양을 그대로 오려내 셔츠에 하나씩 붙였다. 🇲🇽✂️

그 영상은 소셜미디어에 퍼졌고 몇 시간 만에 수천 명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 커다란 미소, 그 손수 만든 유니폼, 그리고 꺾이지 않는 희망만으로도 세상이 멈춰 서서 그를 바라보게 하기에 충분했다. 왜냐하면 Íker는 기다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 그는 자신이 갖고 싶었던 것을 스스로 만들어냈다. 💚

이 이야기는 크게 퍼져서 멕시코 국가대표팀이 직접 그를 찾아 진짜 공식 유니폼을 전해주려 하고 있다. 때로는 창의력과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대한 애정이 돈으로는 살 수 없는 문을 열기도 한다. 🥺🇲🇽

영상:

@elheraldodemexico

¡Para cumplir un sueño! 🏆 Un niño se hizo viral luego de que apareciera en video mostrando una camiseta verde con escudos de la Selección Mexicana recortados de envolturas de frituras y pegados en su playera. 👕 #HeraldoDigital

♬ sonido original – elheraldodemexico

Puede interesar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