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샤로 더 잘 알려진 마리아 다 그라사 메네겔은 63세이며, 방금 전 세계에 왜 자신이 ‘어린이들의 여왕’이라 불렸는지를 다시 한번 상기시켰다. 🚀
이번 주말, 그녀는 말 그대로 하늘에서 내려왔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새 쇼 ‘우주선의 마지막 비행’의 일부로 우주선이 관객 위를 날아갔다. 그곳에서 그녀는 무대로 내려와, 그 나이에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의상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망토와 후드가 달린 흰색 의상, 높은 부츠를 매치한 또 다른 금빛 의상, 그리고 춤으로 마무리하는 피날레를 위한 다채로운 프린지 의상이었다.

그 룩들 중 하나가 가장 큰 화제를 모았다. 상상에 맡기는 부분이 너무 적어서 언론조차 그날 밤 가장 많이 언급된 순간으로 꼽았다. 63세지만 그녀의 에너지는 여전히 그대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