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패배를 기뻐했다면, 그들과 함께 우승할 자격은 없다」: 과거 영상에 대한 비판에 맞서 자신을 옹호한 야말

Por Alexander López
30 June, 2026

2022년 12월, 15세 소년 한 명이 라커룸에서 모로코의 엠블럼에 입을 맞추며 카타르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탈락한 것을 기뻐하고 있었다. 그 소년이 바로 라민 야말이었다. 😮 그 영상은 2024년 7월 다시 바이럴됐고, 바로 그 선수가 이제 17세가 되어 잉글랜드를 상대로 스페인에 네 번째 유럽선수권 우승을 안기던 때였다.

많은 이들에게 이 흐름은 단순하다. 스페인의 패배를 기뻐했다면, 2년 뒤 그 나라의 영웅인 척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 다른 이들에게도 이 문제는 마찬가지로 분명하다. 야말에게는 모로코인 아버지가 있고, 그는 15세였으며, 그 순간 자신의 또 다른 대표팀과 함께 기뻐했다고 해서 무엇에 대한 배신자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한 선수의 정체성은 15세 때의 한 번의 세리머니로 규정되는가, 아니면 진실의 순간이 왔을 때 그가 무엇을 하는지로 규정되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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