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잇몸이나 입천장에 작은 흰 점들이 있는 것을 보고 그게 뭔지 몰라 당황하셨나요? 😮 걱정하지 마세요. 이것들은 이름이 있는, 아주 정상적인 것이며 저절로 사라집니다.

이것들은 본 결절(Bohn’s nodules)과 엡스타인 진주(Epstein pearls)라고 불립니다. 크기는 1 또는 2 mm 정도이며, 희끄무레한 노란빛을 띠고 단단한 질감 때문에 피부 아래에 갇힌 쌀알처럼 보입니다. 본 결절은 볼 점막, 혀, 또는 입천장 가장자리에 나타납니다. 반면 엡스타인 진주는 입천장 정중선을 따라 위치하며, 아기가 자궁 안에서 발달하는 동안 남겨진 상피 조직의 잔여물입니다. 👶

가장 중요한 점은, 둘 다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아기에게 통증이나 불편함을 주지 않으며, 몇 주 안에 저절로 떨어져 사라집니다. 의사들은 부드러운 손가락 마사지와 경과 관찰만 권장합니다. 그러니 신생아의 입안에서 이것들을 발견하셨다면, 이제 그것이 정확히 무엇인지 아시게 된 거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