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출신의 전 미인대회 우승자 마리아나 바렐라와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파비올라 발렌틴은 2020년부터 관계를 비밀로 유지해오다 결혼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팔로워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함께한 여러 순간을 담은 감동적인 영상을 공유했는데, 여행과 축하의 순간들부터 로맨틱한 청혼까지 담겨 있었다. 영상은 두 사람이 손을 잡고 함께 혼인신고소로 들어가는 장면으로 끝났다.

이 소식은 소셜 미디어에서 빠르게 화제가 되었는데, 특히 두 사람이 모델이자 전 미인대회 우승자로서 공개적인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자신들의 로맨스를 언론으로부터 숨겨왔기 때문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