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드라 다다리오가 여동생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이 가족의 유전자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을 증명했다 🔥

Por Antonia Osses
15 August, 2026

36세의 알렉산드라 다다리오는 뉴올리언스에서의 촬영을 잠시 쉬고 훨씬 더 여유로운 일을 했다. 바로 여동생 캐서린과 함께 패들보드에 오른 것이다.

@alexandradaddario

두 사람은 모두 초록색과 흰색이 어우러진 맞춤 수영복을 선택했고, 사진이 인스타그램에 올라가 큰 관심을 끈 것은 우연이 아니었다. ‘더 화이트 로터스’의 배우는 에어리 비키니를 입었고, 여동생은 컷아웃 원피스를 입었으며,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서 복사한 듯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

다다리오는 이전에 요가가 자신의 주된 운동 루틴이라고 말한 바 있지만, 이 사진들을 보면 누구나 이 가족에게는 헬스장에 가는 습관도 유전자에 포함돼 있다고 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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