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상어를 무서워했던 그녀, 이제는 기네스 세계 기록을 포함해 몸에 상어 106마리를 문신으로 새겼다

Por Carlos Valencia
27 July, 2026

에밀리 모리슨은 영화 <죠스>를 보고 겁에 질렸을 때 8살이었다. 그녀는 아버지에게 상어가 자신을 잡아먹을 거라고 말했고, 바다를 두려움의 눈으로 보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그 두려움을 키우는 대신 그녀를 도서관에 데려가 상어를 싫어할 진짜 이유를 찾아보라고 했다.

Instagram/@sharkladyemily

그 탐색은 그녀의 인생을 바꿨다. 세월이 흐르며 에밀리는 상어 생물학자가 되었고, 화석 이빨을 연구하며, 이 동물들과 관련된 체험을 이끈다. 어린 시절의 두려움은 결국 매우 강한 소명으로 바뀌었고, 이제 그녀는 「샤크 레이디」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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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몸도 그 이야기를 들려준다. 발부터 목까지 상어 문신 106개가 있으며, 71종의 서로 다른 종이 표현되어 있다. 2026년 5월, 그녀는 몸에 가장 많은 상어 문신을 새긴 여성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을 세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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