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왓슨은 다시 한번 자신이 왜 할리우드에서 가장 우아한 인물 중 한 명으로 남아 있는지 입증했다. ✨🌿

이 여배우는 9월 19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루카스 내러티브 아트 박물관의 첫 갈라 행사에 참석하며, 난초와 백합을 비롯한 천연 꽃을 손으로 배치해 장식한 검은색 재활용 벨벳 드레스를 입었다.


머리를 늘어뜨리고 은은한 메이크업과 클래식한 실루엣을 선보인 엠마는 드레스가 중심에 서도록 했다. 그 결과는 섬세하고 세련되었으며, 레드 카펫을 장악하는 과장된 룩들과는 매우 달랐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