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무릎을 꿇어서는 안 된다」: 졸업식에서 남자친구에게 청혼한 여성을 둘러싼 논란

Por Antonia Osses
16 June, 2026

나탈리스 소리야는 도미니카공화국 나과에서 열린 UAPA의 제77회 졸업식에서 심리학 학위를 막 받은 직후, 수백 명의 사람들 앞에서 남자친구 호세 페레스 앞에 무릎을 꿇고 청혼했다. 그는 승낙했다. 관객들은 박수를 보냈다. 영상은 순식간에 퍼졌다. 👇

하지만 논란은 장소 때문이 아니었다. 누가 먼저 나섰느냐가 문제였다. 가장 거센 비판은 다른 여성들에게서 나왔다. 그녀가 무릎을 꿇어서는 안 됐고, 그건 그가 해야 할 일이었으며, 그녀가 자신의 가치를 잃었다는 것이었다. 반면 많은 이들은 그 행동을 옹호하며, 자신의 학업 여정의 모든 단계에서 곁을 지켜준 사람에게 경의를 표하는 방식을 그녀 스스로 선택한 것이라고 말한다. 💬

청혼하는 여자는 무언가를 잃는 걸까, 아니면 그저 자신이 느끼는 대로 행동하는 것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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