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 대선 후보가 선거운동 도중 아내와 메렝게를 추는 모습으로 화제

Por Antonia Osses
4 June, 2026

Juan Luis Guerra의 「La Bilirrubina」 리듬에 맞춰, 콜롬비아 대선 후보 Abelardo de la Espriella가 아내 Ana Lucía Pineda와 함께 메렝게를 추는 모습으로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다.

일부 이용자들은 47세 변호사의 즉흥성과 아내와 함께 보여준 애정을 부각한 반면, 다른 이들은 대선 캠페인 기간 동안 보통 보여주는 진지한 이미지와는 매우 다른 면모를 보고 놀라워했다.

단순한 부부의 춤처럼 보였던 것이 결국 그 순간 가장 많이 회자된 영상 중 하나가 되었고, 대선 후보들조차 몇 걸음의 메렝게 스텝으로 소셜미디어를 사로잡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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