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사추세츠주 사우스브리지의 한 McDonald’s에서 직원 2명이 고객에게 건네기 몇 초 전에 프렌치프라이를 핥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된 직후 즉시 해고됐다.
이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서 매우 빠르게 퍼졌고, 곧바로 가맹점주들과 지역 당국에도 전달됐다. 사건은 East Main Street 지점에서 발생했으며, 사우스브리지 경찰과 해당 지역 보건위원회는 오염된 감자튀김 중 일부가 실제로 고객의 손에 들어갔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사에 착수했다.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점은 단지 그 행위 자체만이 아니라, 마치 아무런 결과도 따르지 않을 일인 것처럼 그것을 촬영하고 공유했다는 사실이다. 다음에 프렌치프라이를 주문할 때는, 그것이 당신의 쟁반에 오르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질지도 모른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