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영상이 아르헨티나 산이시드로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시의원 알베르토 몬테스는 2023년 10월, 그녀가 교통 단속원으로 근무하던 당시 한 시청 직원을 그녀의 동의 없이 만진 뒤, 그 직원에게 약 8,000달러에 해당하는 1,200만 페소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영상에는 그가 사무실에서 그녀에게 뒤에서 접근하는 모습과, 피해자가 즉각적으로 거부 반응을 보이는 장면이 담겨 있다.

금전 합의는 2026년 5월에 체결됐지만, 이 공직자는 형사 재판을 앞두고 있다. 야권에서는 「정치가 면책의 피난처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며 그의 해임을 요구하고 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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