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두꺼운 나무 판자로 이웃을 때린 뒤 경찰에 체포됐다. 이 모든 소동은 평범한 동네에서 시작됐는데, 그 여성이 근처 다람쥐들에게 먹이를 주려고 바닥에 빵 조각들을 놓아두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 이웃은 그 난장판 때문에 불편함을 느꼈고, 자신의 반려견들의 안전이 걱정돼 밖으로 나가 남은 음식물을 쓸어 치우기로 했다. 이 일로 격한 말다툼이 벌어졌고, 여성이 지나치게 과격하게 반응해 그를 나무 판자로 공격하면서 상황은 완전히 통제 불능으로 치달았다.

결국 당국이 현장에 도착해 그녀를 구금했고, 다행히 남성은 경미한 부상만 입었으며 이 이례적인 사건에서 이미 완전히 회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