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루과이는 참사를 면했다… 하지만 스캔들은 피하지 못했다 🚨
그저 형식적인 절차로 끝날 것 같았던 경기가 결국 라 셀레스테에게는 악몽이 되고 말았다. 6월 21일 Miami Stadium에서 열린 H조 2차전에서 우루과이는 카보베르데와 2-2 무승부에 그쳤고, 설상가상으로 소셜미디어를 들끓게 한 페어플레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Bielsa의 팀에 일시적인 동점골을 안긴 Maxi Araújo의 1-1 골은 카보베르데가 비신사적이라고 비난한 플레이에서 나왔고, 축구계도 이에 동의했다. 😤

그리고 그것만으로도 부족하다는 듯, 아프리카 팀의 2-2 동점골은 Mathias Olivera와 Muslera 사이의 엄청난 실수에서 나왔다. 빗나간 백패스, 골라인을 벗어나며 보여준 좋지 않은 골키핑, 그리고 Hélio Varela는 이를 놓치지 않았다. 이미 스페인과 비기며 세계를 놀라게 했던 바로 그 팀 카보베르데는 정당한 경기력으로 우루과이인들의 승리를 빼앗아 갔다. 👏
2026 월드컵 페어플레이 🥇 우루과이 선수가 자기 팀의 공격이 유망해 보이기 시작하자 부상당한 상대를 돕는 것을 멈췄다 😆 pic.twitter.com/w1plPpgxvH
— Betwinner (@betwinner__eng) 2026년 6월 22일
이제 라 셀레스테는 분명히 알게 됐다. 예선 통과를 위해서는 6월 26일 스페인을 반드시 꺾어야 한다. 실수의 여지도, 변명의 여지도 없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