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커플은 속옷 안에 카푸친원숭이 2마리와 고함원숭이 1마리를 숨긴 채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가려다 콜롬비아 카르타헤나의 공항에서 붙잡혔다. 😡

당국은 공항 터미널의 검문 과정에서 이 이례적인 밀수를 적발했지만, 가장 가슴 아픈 부분은 그 이후에 드러났다…

원숭이들 중 1마리는 운반되던 환경 때문에 질식사했고, 나머지 2마리는 가까스로 살아남아 긴급한 수의학적 치료를 받아야 했다. 💔
경찰은 이 사건을 극도의 잔혹 행위라고 설명하며, 구금된 두 사람 모두 불법 야생동물 밀매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