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선수 윌리엄 콘트레라스, 16달러짜리 엠파나다를 사고 100달러를 내고는 거스름돈을 요구하지 않았다 🧡

Por Emilia Lara
16 June, 2026

윌리엄 콘트레라스는 차창을 내리고 길거리 상인에게서 엠파나다를 샀으며, 100달러 지폐로 계산했다. 총액은 고작 16달러였다. 그는 거스름돈을 요구하지 않았다. 🧡

그 순간은 영상으로 기록돼 소셜 미디어에 올라갔고, 몇 시간도 지나지 않아 이미 수천 명이 봤다. 영상에 드러난 그 남자의 반응이 모든 것을 말해 준다. 그 제스처는 값을 매길 수 없을 만큼 소중하다.

@williamcontreras42

메이저리그 야구 선수의 지갑에는 작은돈일지 몰라도, 뙤약볕 아래서 엠파나다를 파는 사람에게는 엄청난돈이다. 그만큼 단순하고, 그만큼 강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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