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가나의 주술사가 카보베르데가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탈락시킬 것이라고 예언했다 🌍⚽

Por Valentina Ulloa
30 June, 2026

얼굴은 하얗게 칠해져 있고, 드레드록은 바람에 휘날리며, 손에는 알비셀레스테 유니폼을 입은 인형이 들려 있었다. 🧙‍♂️ 가나에서 가장 유명한 주술사 나나 콰쿠 본삼은 2026 월드컵을 향한 자신의 가장 파격적인 예언을 전하기 위해 그런 모습으로 나타났다. 카보베르데가 16강에서 아르헨티나를 탈락시킬 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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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삼이 축구계를 떨게 한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이미 해리 케인에게 저주를 걸었고, 포르투갈이 우승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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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번은 훨씬 더 나아간다. 그는 월드컵에 처음 출전하는 대표팀이 메시와 그의 동료들의 2연패 꿈을 끝낼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의식에는 켜진 촛불과, 그가 아르헨티나 스타에게 직접 행하는 작업이라고 부르는 것이 포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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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일까, 마케팅일까, 아니면 순전한 우연일까? 분명한 것은 축구계가 이것에 대한 이야기를 멈추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미 모든 것을 다 겪어본 메시조차도, 가나에서 자신의 미래를 조종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은 아직 모를지도 모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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