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축하 현장을 촬영하러 나갔다가 결국 범죄를 기록하게 됐다. 📱 한 유튜버가 2026 월드컵 축하 행사를 담기 위해 카메라를 켠 채 6월 13일 멕시코시티의 Paseo de la Reforma에서 열린 월드컵 그랜드 퍼레이드 사이를 지나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군중과 소음 속 어느 순간, 자신의 렌즈가 정확히 그 장소와 그 순간을 향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피해자는 그녀의 친구였다. 수천 명의 참석자가 Diana Cazadora에서 Monument to the Revolution까지 대로를 가득 메운 가운데, 한 도둑이 그녀의 휴대폰을 낚아챘고, 그때는 둘 다 알아차리지 못한 채 그 모든 장면이 녹화됐다. 😮

그것만이 유일한 사례는 아니었다. 유튜버 Iztaparrasta 역시 월드컵 개막 행사 도중 자신의 휴대폰을 도난당했다고 알렸고, 나중에 히스토릭 센터의 한 잠금 해제 매장에서 그것을 발견했다. 월드컵이 멕시코에 왔고, 소매치기들도 함께 왔다.
영상:
Ojalá se hicieran virales las caras de estas pinches ratas.
— EL QUINCE (@elquince15_) June 15, 2026
Una mujer salió a grabar la celebración por el triunfo de México y terminó captando, sin querer, el momento exacto en que le robaron el celular a su amiga. pic.twitter.com/X5qWLkbfj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