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에프론이 ‘더 아이언 클로’를 위해 완전히 변신했고, 촬영장 속 그의 몸은 모두를 말문 막히게 했다

Por Emilia Lara
19 June, 2026

그 촬영장 사진들은 1980년대의 프로레슬러가 아니다. 바로 잭 에프론이다. 🤯

Getty

캘리포니아 출신 배우인 그는 High School Musical 시절부터 탄탄한 체격으로 잘 알려져 있었지만, 레슬링계의 전설적이면서도 비극적인 본 에리히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전기 드라마 ‘더 아이언 클로’에서 케빈 본 에리히를 연기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zacefron

촬영장 사진 속 에프론은 실루엣이 사실상 다시 그려질 정도의 근육량을 보여준다. 진짜 레슬러 같은 어깨와 팔, 몸통에 70년대와 80년대의 레트로한 스타일이 더해졌다. 이런 변신은 저절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 몇 달간의 강도 높은 훈련과 철저하게 계산된 식단이 그 결과의 대가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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