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트라볼타가 아들 그리고 작은 강아지 피넛과 함께한 사랑스러운 사진들, 팬들을 녹이다 🐶❤️

Por Antonia Osses
24 June, 2026

피넛은 처음부터 그 이름이 아니었다. 원래 이름은 Mac N Cheese였고, 엄마와 형제자매 3마리와 함께 보호소 앞에 버려진 암컷 강아지였다. 아무도 그녀를 찾지 않았다. 🐾

@johntravolta

모든 것은 2022년 오스카 시상식에서 바뀌었다. 그때 제이미 리 커티스가 베티 화이트와 그녀의 동물 사랑을 기리며 강아지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존 트라볼타는 당시 11살이었던 아들 벤과 함께 객석에 있었다. 그 장면의 무언가가 그의 마음을 깊이 움직였다. 몇 주 뒤, 그는 피넛을 입양했다. 가족의 반려견으로가 아니라, 벤의 강아지로. 오직 벤만의 강아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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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활절에 트라볼타는 플로리다 자택에서 달콤하고 일상적인 사진 한 장을 올렸다. 피넛이 Lindt 초콜릿 토끼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고, 캡션에는 웃으며 물론 그녀가 그걸 먹지는 않을 거라고 덧붙였다. 그 사진에는 존, 엘라(25), 그리고 벤(14)의 이름이 함께 적혀 있었다. 켈리 프레스턴을 잃은 지 3년이 지난 지금도, 구조된 작은 강아지를 중심으로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가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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